그리움은 염치도 없다ㅡ
by 얼음인형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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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인형ㅡ
의미없는 지껄임ㅡ
이제 하는 척만 할 수 있는 나이도 되지 않았나,
그게 사랑이든 이별이든
그 무엇이든 간에ㅡ
2oo51123, 초조함의 연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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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얼음인형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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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31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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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뚫린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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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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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리걸음ㅡ
Stealing hearts
가져가도 괜찮아,
도로 주지만 않는다면,
- Dace Cutler.
어차피
당신이 아니라면,
내게는
누구라도 똑같아,
2oo51213, 그리움의 증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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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얼음인형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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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12/13 19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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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흘려듣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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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2
)
힘든 것 같아ㅡ
당신을 만나러 가는 길이 마냥 설레였던 그 시절,
어쩌면 그 시절의 내 모습을 잊지 못해
끝끝내 당신을 내 곁에 두겠다고
그렇게 아파했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ㅡ
그러면 안된다는 걸 모르는 것도 아닌데,
함께 있었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숨쉬는 곳에
어딜가도 당신의 흔적이 나를 뒤흔드는 바람에
잠깐 잊고 있었던 것 같아
우리가 헤어졌다는 사실ㅡ
당신 생각만 해도 벌컥 눈물부터 쏟아지는 날,
행복했던 시간만큼 상처받아야 할 것 같은
나도 이해할 수 없는 날,
당신은 이해해 줄래?
2oo51128, 남겨진 상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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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얼음인형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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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11/28 07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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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흘려듣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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